
소그룹 나눔
말씀이 삶이 되는 은혜의 기록
요 4:7-15
“당신을 향한 은혜의 시선”
“당신을 향한 은혜의 시선”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 나눔 질문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아무도 없는 한낮에 우물가에 나왔습니다. 사람의 따가운 시선이 한낮의 뜨거운 햇볕보다 더 견디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나에게도 사람의 시선을 피해 숨어든 ‘한낮의 자리’가 있습니까?
‘도레아’는 하나님이 자격 없는 자에게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사고팔 수 없고, 일해서 벌 수 없습니다. 오직 받는 것입니다. 그동안 나는 하나님 앞에서 ‘받는 자’로 살았습니까, ‘벌어내야 하는 자’로 살았습니까?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던 그 순간에도 예수님의 시선은 거두어지지 않았습니다. 내 삶에도 가장 무너진 자리에서, 그럼에도 거두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시선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인은 끊임없이 길어 올렸지만 다시 목마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길어 올리는 우물이 아니라 안에서 솟아나는 샘입니다. 지금 내 삶은 길어 올리는 인생에 가깝습니까, 솟아나는 인생에 가깝습니까?
◆ 적용 질문
복음은 길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 내가 길어 올리기를 멈추고 받아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두어지지 않는 은혜의 시선 앞에서 이번 주 내가 다시 시작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 함께 기도
평생 길어 올리려 애써왔던 그 자리를 내려놓고, 우리에게서 거두어지지 않는 은혜의 시선 앞에 다시 서기를 구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 나눔 질문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아무도 없는 한낮에 우물가에 나왔습니다. 사람의 따가운 시선이 한낮의 뜨거운 햇볕보다 더 견디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나에게도 사람의 시선을 피해 숨어든 ‘한낮의 자리’가 있습니까?
‘도레아’는 하나님이 자격 없는 자에게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사고팔 수 없고, 일해서 벌 수 없습니다. 오직 받는 것입니다. 그동안 나는 하나님 앞에서 ‘받는 자’로 살았습니까, ‘벌어내야 하는 자’로 살았습니까?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던 그 순간에도 예수님의 시선은 거두어지지 않았습니다. 내 삶에도 가장 무너진 자리에서, 그럼에도 거두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시선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인은 끊임없이 길어 올렸지만 다시 목마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길어 올리는 우물이 아니라 안에서 솟아나는 샘입니다. 지금 내 삶은 길어 올리는 인생에 가깝습니까, 솟아나는 인생에 가깝습니까?
◆ 적용 질문
복음은 길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 내가 길어 올리기를 멈추고 받아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두어지지 않는 은혜의 시선 앞에서 이번 주 내가 다시 시작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 함께 기도
평생 길어 올리려 애써왔던 그 자리를 내려놓고, 우리에게서 거두어지지 않는 은혜의 시선 앞에 다시 서기를 구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