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그룹 나눔
말씀이 삶이 되는 은혜의 기록
갈 2:19-21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 나눔 질문
율법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고 우리의 부족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나 율법만 가르치면 사람은 절망, 위선, 무감각의 자리로 흐릅니다. 나는 신앙생활 중에 이 세 자리 중 어느 자리에 머물러 본 적이 있습니까?
율법은 영원하지만 율법의 대상이 죽으면 율법도 끝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기에 자기에게 율법 시대가 끝나고 그리스도의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합니다. 내가 더 노력하고 더 잘해야 한다는 율법의 무게 아래 살고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영에 속한 삶은 모호한 신비가 아니라 일상에서 만질 수 있는 실체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일상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삶입니다. 나의 일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생명이 실체로 나타나는 자리가 있다면 어디입니까?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본문의 선언이 나의 어떤 자리에 가장 필요합니까?
◆ 적용 질문
익숙해진 신앙의 자리에서 영적 감각이 무뎌져 시늉만 하고 있는 영역이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깨어나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떤 자리에서 다시 그리스도 앞에 서겠습니까?
"이미 옛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사실 위에 서서, 이번 한 주 어떤 자리에서 자기를 입증하려는 노력을 내려놓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신다는 사실을 누리며 살아가겠습니까?
◆ 함께 질문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일상 가운데 실체로 나타나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 나눔 질문
율법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고 우리의 부족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나 율법만 가르치면 사람은 절망, 위선, 무감각의 자리로 흐릅니다. 나는 신앙생활 중에 이 세 자리 중 어느 자리에 머물러 본 적이 있습니까?
율법은 영원하지만 율법의 대상이 죽으면 율법도 끝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기에 자기에게 율법 시대가 끝나고 그리스도의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합니다. 내가 더 노력하고 더 잘해야 한다는 율법의 무게 아래 살고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영에 속한 삶은 모호한 신비가 아니라 일상에서 만질 수 있는 실체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일상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삶입니다. 나의 일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생명이 실체로 나타나는 자리가 있다면 어디입니까?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본문의 선언이 나의 어떤 자리에 가장 필요합니까?
◆ 적용 질문
익숙해진 신앙의 자리에서 영적 감각이 무뎌져 시늉만 하고 있는 영역이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깨어나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떤 자리에서 다시 그리스도 앞에 서겠습니까?
"이미 옛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사실 위에 서서, 이번 한 주 어떤 자리에서 자기를 입증하려는 노력을 내려놓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신다는 사실을 누리며 살아가겠습니까?
◆ 함께 질문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일상 가운데 실체로 나타나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